울산--(뉴스와이어)--박물관을 무한한 상상력의 나래를 펼 수 있는 흥미롭고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울산대곡박물관이 어린이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 참가자들을 기다린다.

울산대곡박물관은 10월 17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월 격주 토요일에 초등학생 동반 가족 10팀(1팀당 3인 이내)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월 17, 31일에 실시되는 ‘박물관 탐방교실’은 초등학교 4-2학기 사회교과와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박물관의 역사, 역할과 기능 등 이론학습과 어린이들이 직접 유물카드를 작성해보고 박물관 전시를 구성해보는 큐레이터 체험 학습으로 꾸며진다.

또 11월 21일, 28일은 울산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발굴체험학습프로그램인 ‘나도 고고학자’를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역세권 사업부지 내 문화유적(언양) 등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12월 12일, 26일은 ‘선사시대 토기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으로 토기를 만들어보고, 직접 만든 토기에 음식을 조리해 보는 내용으로 선사시대로 여행을 떠나 본다.

한편 1차 체험학습프로그램 참가자 신청은 울산대곡박물관 홈페이지( http://dgmuseum.ulsan.go.kr)에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선착순 접수 받는다.

기타 문의사항은 울산시 박물관추진단(☎052-229-6638)으로 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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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박물관추진단
052-229-6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