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제3차 OECD 세계포럼’
* OECD는 선진국과 저개발국을 아우르는 발전지표를 개발하고, 발전촉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Global Project를 창설(‘04년)하였고, 同프로젝트의 논의 활성화 및 인식제고를 위해 세계포럼을 개최(1차 이탈리아 ‘04.11월, 2차 터키 ‘07.6월)
이번 세계포럼은 ‘발전 측정, 비전수립, 삶의 질 향상(Charting Progress, Building Visions, Improving Life)'이라는 주제를 다룰 예정
OECD와 공동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포럼으로 슬로베니아 대통령(다닐로 튀르크), 러시아 前총리(세르게이 스테파신), 조셉 스티글리츠(‘01년 노벨경제학상), 소렌 허맨슨 등 참석 확정
또한 프랑스 대통령, 칠레 대통령, 라이베리아 대통령 등 각국 정상급 인사 초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세계적 석학들이 다수 참석할 수 있도록 추진 중
특히, 최근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의 ‘행복 GDP’ 지표 도입과 관련해 본 연구를 주관했던 노벨 경제학 수상자 조셉 스티글리츠(Stiglitz)가 세계포럼에서 다시 한번 동일 주제에 대해 발표
이외에도 미국의 ‘State of the USA'와 같은 발전측정 선진사례 발표, 아동 및 도시의 웰빙,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성장, 변화를 위한 사회 각 부문(기업, 언론 등)의 역할에 관한 주제 논의
한편, 세계포럼 행사기간(10.27.~30) 중 부대행사로 국제전시회가 개최되며 10.28~29일에는 일반인에게도 공개 예정
대한민국홍보관, 통계시각화관, 녹색성장관, 삶의 질 향상관의 4개 주제관으로 구분하여 전시
향후 미래산업인 녹색성장산업(태양광·풍력·원자력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및 국내외 통계 관련 시각화·GIS 기술 등 포럼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최신의 기술·제품을 전시
이인실 통계청장은 금번 세계포럼은 그동안 서구 중심의 발전개념에 대한 논의를 아시아 지역으로 확산하고, 한국이 중심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되며 또한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을 세계적 석학들과 논의함으로써 동 전략시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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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세계포럼 준비기획단 행사지원팀
사무관 이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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