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09. 10. 7 제 3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영등포구 여의도동 50번지 일대 452,230㎡ 와 28번지 일대 162,071㎡에 대한 ‘여의도전략정비1구역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여의도전략정비2구역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심의 가결하였다.

여의도는 국제금융중심지로 선정되어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국제금융업무권역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나, 노후한 공동주택단지가 아파트지구로 지정 관리되고 있어 국제업무권역으로 변화될 여의도의 주변여건과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이에 서울시는 여의도지구에 향후 여의도의 미래상과 부합하는 기능부여와 한강공공성회복을 위한 계획수립을 위하여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지정하였다.

‘여의도전략정비1구역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여의도전략정비2구역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은 내년 상반기에 지구단위계획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결정 할 예정이며 서울시는 향후 이 지역이 업무∙상업∙주거가 어우러진 국제금융중심지로서의 발전과 수변공공시설, 한강경관 및 접근성개선 등으로 한강공공성을 회복하여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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