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결혼 후 10년이 지난 중년부부라면, 금슬이 어지간히 좋지 않고는 부부관계도 뜸해지기 쉽다. 한 쪽이 발기부전이나 불감증이 있다면 더욱더 부부 사이가 소원해지기 쉽다. 그러나, 이러한 트러블이 장기화되면 부부 사이의 신뢰에도 영향을 끼치므로, 부부관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적극적인 상담과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

결혼 12년차로 두 자녀를 출산한 주부 L씨(40세)도 불감증 때문에 은연 중에 부부관계를 멀리해 왔다. 그러다, 최근 남편이 바람난 친구를 보고 충격을 받은 L씨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불감증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의지를 갖고 여성의원을 방문했다.

L씨를 진찰한 노원 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은 L씨의 경우 출산 후 골반근육과 질 근육이 상당히 이완되어 전반적으로 항아리 형태로 변한데다, 질 점막돌기도 형태를 찾아보기 어려운 상태라고 진단했다. 또한 음핵 주변의 포피가 음핵을 덮고 있는 것이 불감증의 원인으로 판단되고, 분비물이 끼기 쉬워 염증 소견을 보이므로 음핵 포경을 해 주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적극적인 문제 해결 의지를 갖고 있던 L씨는 조언대로 질근육과 점막돌기를 복원시켜주는 이쁜이수술과 성적 감각 향상을 위한 음핵 포경수술을 동시에 받았다.

조병구 원장은 이쁜이수술의 경우 단순히 질 입구만 좁히거나 질 근육의 복원 없이 점막만 제거하는 식으로 수술하면 오히려 통증으로 인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므로 수술 전 어떤 수술방식을 선택할 것인지를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했다. 대신 정확한 진단을 통해 질 근육 손상 시에는 근육 복원술을, 출산 후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한 점막돌기 소실 시에는 점막돌기 복원술을 시행하는 등 제대로 된 이쁜이수술을 받으면, 성적 만족도가 증가하는 것은 물론 가벼운 요실금, 심한 변비, 잦은 질염 등 질벽이 헐거워짐으로 인해 생기던 부작용도 한 번에 치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성감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음핵의 성형은 음핵을 덮고 있는 포피의 크기에 따라 V자형 또는 Y자형으로 절개하는데,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수술 흔적을 찾을 수 없는 미세성형 수술을 실시하고 있다. 수술 시간은 보통 10~20분 정도이며, 신경 손상이 거의 없고 국소 마취로 즉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불감증 치료 및 주름 사이에 낀 분비물로 인한 잦은 염증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손꼽히고 있다.

노원에비뉴 여성의원의 조병구 원장은 아직 성생활이 활발한 시기의 주부들이 불감증을 겪고 있다면, 갱년기를 전후해 부부간의 성 욕구 차이가 급격하게 벌어지면서 가정 불화를 야기할 수도 있는 만큼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부부 사이를 돈독하게 해 주는 부부생활, 대화를 통해 더 나은 부부생활도 가능하지만, 불감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의학적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 : 노원 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

에비뉴여성의원 개요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베니건스 7층에 위치한 에비뉴 여성의원(원장 조병구)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병구 원장은 대한회음성형연구회 학술이사, 대한산부인과 학회 편집위원, 대한미용여성학회 학술위원,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ASEO) 회원, 대한레이저의학연구회 회원, 한국 피부나노연구회 회원, 대한비만체형학회 평생회원, 대한비만학회 회원이며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건강 포탈 와이즈우먼의 전문 상담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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