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10. 8일(목) 오후1시30분 경산시 여성회관에서‘아이낳기 좋은세상 경산시운동본부’출범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23개 전시군의 운동본부가 출범, 범도민 운동으로 확산 정착하기 위해 ‘아이낳기 좋은세상 시군운동본부’릴레이식으로 개최한다.

1985년도에 58천명이던 출생아수가 2008년도에 23천명으로 절반이상 감소하였으며, 합계출산율은 1.36명으로 인구대체 수준 2.1명보다 훨씬 낮아 심각한 저출산 현상을 겪고 있다.

이에 지난 7월22일 사회 각계 38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아이낳기 좋은세상 경북운동본부가 경산시민회관에서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또한 경북도는 범도민 운동 단체인‘아이낳기 좋은세상 경북운동본부’가 이제 본격활동에 들어가기 위해 10. 9일 간사단체인 인구 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회의실에서 운동본부 실무위 원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실무위원회에서는 각 참여단체의 특성에 맡는 역점과제를 선정하고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사회 각계가 동참하는‘아이낳기 좋은세상 경북운동본부’출범에 이어 범도민 운동으로 확산 정착시키기 위해 시군 운동본부가 출범하게 되었다”면서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범도민 운동이 되도록 참여단체가 합심하여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치관이 변화 되어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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