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오는 4월 15일부터 6월10일까지 교량 담당부서 관계공무원과 교수, 전문가로 팀을 구성하여 , 재난위험시설 및 특정관리대상시설을 포함해서 지방도상 교량·터널 전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주요 점검대상 시설은 지방도상 1·2종 교량 81개소와 재난위험시설 및 특정관리대상 시설 266개소를 포함한 교량 789개소와 터널 12개소 등에 대하여 전수조사로서 재난의 예방을 위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시설이며
- 1종교량 - 연장 500m이상, 경간장 50m이상 특수교량
- 2종교량 - 연장 100m이상
- 재난위험시설 - 특정관리대상시설 중 재난발생 위험시설
- 특정관리대상시설 - 연장 20m이상으로 10년이상 경과된 교량, 터널 전수
* 점검(진단)용역중 : 정밀점검 25개소, 정밀안전진단 9개소

금번 일제점검을 통해 교량 및 터널의 이상이나 손상을 조기에 발견하여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와 재해·재난을 사전 예방코자함에 있다.

점검방법은 교량은 교량점검차(포드-UB30)를 활용하여 전반적인 외관상태 파악을 위한 육안점검으로 손상 부위 정도를 조사하고
* 교량점검차(포드-UB30)가 필요한 교량 - 교량높이가 3.0M 이상, 교량 하부구조가 수중에 있는 교량

터널은 조명설비, 환기설비 등 현장조사를 통해 터널에 발생한 결함 등을 조기에 발견하여 시설물의 수명을 연장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교량점검차 운행시에는 관할 시·군과 협조하여 신호수를 배치하는등 점검반의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고 점검반은 교면 토사제거 및 배수구 청소, 교각 지장물 제거 등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를 할 계획이다.

앞으로 도 종합건설사업소에서는 6월말경 점검결과를 분석, 시설물 상태 등급을 조정하여 향후 보수·보강 및 정밀점검·정밀안전진단 대상교량을 파악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보수·보강 등을 위해 예산이 수반되어야 할 사항에 대하여는 향후 예산확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등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안전사고에 사전 대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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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업소 교량점검담당 변우선 320-0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