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서울시는 환경예술장터에 참여할 아마츄어 시민작가를 모집한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Hi-Seoul 페스티벌 기간인 2005. 5.1(일)~5일(목)까지 “정동길”에서 대학생 등 아마츄어 예술작가들인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환경예술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작가들이 환경친화적인 소재를 이용하거나 환경교육적 성격을 갖는 그림과 도예작품들을 직접 제작하여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약 250미터의 정동길에 150여 장터자리가 마련되는데
- 환경예술체험 : 이천 도자기제작 시연, 단청문양그리기 등
- 환경예술전시 : 청주비엔날레 도자기, 그림, 수공예품 등 전시
- 환경예술장터 : 중고악기, 예술작품, 수공예품, 담양군대나무 특산품 등 전시 판매
- 환경사랑나눔장터 : 무료로 꽃씨 및 대나무화분을 나눠주는 장터로 구성된다.
환경예술장터에 참가할 시민작가가 현재까지 120명 접수를 하였으며, 2005.4.20(수)일까지 2차 시민작가를 모집하고 있다.
- 참가비는 무료이며 거주지에 상관없다.
- 전시·판매 예술품은 사진과 설명을 첨부하여 서울5일장 까페
(http://cafe.daum.net/seoulfavmarket)에 접속해서 신청하면 된다.
- 10인이상의 단체작가와 개인참여를 나누어 모집하고 있으며, 별도의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참여대상자가 선정된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환경과[(02)-6321-4096] 및 Hi-Seoul 페스티벌 서울5일장사무국 [(02)3141-3345~6] 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금번 페스티벌 기간에 운영되는 “환경예술장터”의 시민호응도를 평가한 후 상설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환경과장 정 태 옥 02-3707-9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