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4월 15일 오전 10시 도지사실에서 대구시 북구 노원동 소재 기신정밀(안경부속품수출업체) 김훤자(43세, 남산동 거주) 대표로부터 독도관련 성금 5천만원을 전달 받았다.

김훤자 대표는 독도의용수비대로 활약하던 노대원들의 소식을 듣고 우리땅 독도를 지키고 가꾸는 일에 동참하는 뜻에서 독도를 관할하고 있는 경상북도에 성금을 전달한다고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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