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지식경영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가진 영국 텔레오스(Teleos)가 대륙별(유럽/아시아/북미)로 시상하며, 미국 <포천>지에서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의 임원과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TELEOS : 가장 존경받는 지식경영기업(MAKE) 프로그램을 주최하는, 지식관리와 지적 재산 연구 기업.
K-water는 지속적 혁신활동과 공유학습 노력, 특히 지식경영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가치를 창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전 직원이 평균 2회 이상 제안, 6시그마 및 Work-out기법(JOA)을 통해 업무를 고객중심으로 개선. 제안과 개선활동의 결과를 지식포탈시스템을 통해 등록, 공유, 확산, 재창출하는 선순환 기능보유
- 지식네트워크를 사외에 까지 확장, 외부전문가와 고객 및 협력업체와의 지식공유 확대
- 직원 모두가 1개 이상의 혁신실행동아리 가입. 400개가 넘는 창의혁신동아리(학습조직). 사내 지식포탈시스템 OASIS에 6만 여건의 지식제안과 5백만 건의 문서자료를 등록해 업무에 활용(일하는 방식의 획기적 변화 유도)
K-water는 경영혁신 가속화 및 지식근로자를 양성을 위해 지난 ‘99년에 지식경영을 처음 도입한 이후, 지속적이고 전사적인 추진노력을 통하여 지식경영의 성공적인 정착을 이루었으며, 작년(2008년)에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MAKE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공사의 지식경영은 정부혁신평가에서도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어, 청와대와 행정안전부를 포함한 300여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K-water의 CKO(Chief Knowledge Officer)인 이길재(李吉宰) 부사장은 “2년 연속 MAKE賞 수상은 우리공사의 선진 경영시스템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셈이어서 보람도 느끼고 기쁘기도 하다. 더욱 높은 경쟁력의 확보와 효율적인 경영에 힘쓰면서 국민들에게 더울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아시아 MAKE상은 K-water를 비롯한 POSCO, 삼성SDS, SK에너지 등의 국내기업과 도요타, 혼다 등 일본 기업이 수상했다.
한국수자원공사 개요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의 공기업으로, 대한민국의 수자원을 종합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물 전문 기관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역할은 소양강댐, 충주댐 등 전국의 주요 댐과 보를 건설·운영하여 홍수와 가뭄 같은 물 재해를 예방하고, 광역상수도망을 통해 가정과 산업 현장에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심화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댐과 하천을 아우르는 통합 물 관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수력·수상태양광·조력 등 물을 이용한 청정 재생에너지를 생산하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K-water는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국민 누구나 혜택을 누리는 물 복지를 실현하고 글로벌 물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wa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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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규 경영관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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