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마스터즈’는 각 지역 10개 PC방 우승자가 한 조를 이루며, 각 조의 1, 2위 유저가 다시 승부를 벌여 지역 대표를 선발, ‘전국 마스터즈’에 진출한다. 지역 대표는 각 지역 PC방 10곳 당 1명 꼴로 선발될 예정이다. 또한 각 지역의 상위 1등에게는 70만원, 2등에게는 50만원, 3등에게는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결승전인 ‘전국 마스터즈’는 각 지역대회 1,2위 유저가 대표로 진출하며, 우승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2,3 등에게는 각각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어, ‘팡야 마스터즈 리그’ 총 상금 규모가 2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팡야 PM 김혜영씨는 “ ‘팡야 마스터즈 리그’는 건전한 e스포츠의 대중화를 선도하고자, 전국적으로 열리는 대회”라며 “ ‘동네 PC방 마스터즈’에 전국 1000 여 곳의 PC방이 참가해 그 서막을 열었다”고 밝혔다. 또한 “예선전인 ‘오프라인 대회인 ‘지역 마스터즈’와 ‘전국 마스터즈’는 유저 여러분께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네 PC방 마스터즈’와 관련해 브라질 및 미국의 현지 PC방에서 참가 의사를 밝혀오는 등 해외 시장에서의 ‘팡야’ 인기를 실감하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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