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피아, 전자북 언어 놀이 학습기 방문 대여
말하는 동화책으로 알려진 전자북은 엄마가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일을 대신한다. 우리 말 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까지 가능하다.
전자북의 등장으로 조기 외국어 교육을 놀이학습 기능으로 손쉽게 아이들을 가르쳐 줄 수 있게 됐다. 아이들은 말하는 동화책이 장난감 같아 쉽게 흥미를 느끼며 스스로 공부에 몰입하게 된다.
특히 전자북 언어 놀이 학습기 교재인 메가폰 잉글리시나 글로벌 스타트, 방귀쟁이 뿡뿡 이 등은 유치원이나 공부방 등의 유아교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맞벌이 부부 증가, 저 출산시대로 인해 오히려 부모들의 교육열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전자북 언어 놀이 학습기는 책 +오디오테이프 +놀이학습의 기능으로 듣기와 말하기 학습에 중점을 두고 CPU와 본체 그리고 책의콘텐츠가 입력된 Memory Pack으로 책의 문장 또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읽어주는 학습기로서, 보고, 손으로 누르며, 듣고, 쓰고, 읽는 언어놀이 학습기이다.
전자펜을 이용하여 교재의 특정부분(단어, 문장, 그림 등)에 전자펜을 갖다 대면 선택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로 발음, 듣기 능력, 어휘력, 문법 등 영어의 모든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진 언어학습용 전자책이다. 특정 단어 혹은 그림을 전자펜으로 짚으면 해당되는 단어의 발음이 나오고 문장 전체를 들을 수도 있으며 기타 흥미를 유발하여 지속적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 학습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런 패드의 높은 교육 효과는 이미 영어의 본토인 미국에서 입증되어 영어 교육 교재 부문에서 미국 및 주변 영어권 국가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첨단 미디어 교육방법을 적용시킨 언어 학습도구이다.
다양한 종류의 전자북-언어 학습을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하는 신종 첨단 멀티미디어 교육이다.
각 가정에서 이런 교육을 위해서는 고가의 멀티미디어 교구와 교재를 구입해야 하지만 실제적으로 경제적 부담과 전집물의 양적인 문제가 학습 거부감이 될 수도 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교육환경으로 교구 판매업 점포들도 어려움을 겪기는 마찬가지다. 교육소프트웨어 대여·판매 사업은 이러한 틈새를 공략, 회원제를 도입해 안정적인 수요층을 확보하고 보다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는 신종 전자북 대여 비즈니스다.
“이북피아 전자책 언어 놀이 학습기 대여”는 월 회비 18,000원으로 주1회 회원가정을 방문해 언어 놀이 학습기, 영어교재, 워크북등을 가정에 방문 대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대여하는 전자북은 스토리 리더 (Story Reader), 런 패드 (Learn Pad), 토크 독 (Talk Dog), 키키 펜 (Kiki Pen)등 4가지 전자북을 종류에 따라 다양한 학습교재 제공된다.
기존의 도서 교재와는 달리 원어민 강사를 대신하는 전자북 언어 놀이 학습기기는 부정확한 영어발음에 의한 혼란이 막고 한국어로도 개발되어진 런 패드는 영어 비전공 교사도 무리 없이 학습이 가능하며 부모님이 함께 참여하도록 하였고 많은 영어 노출기회를 제공하여 학습효율을 높여 주는 첨단 언어학습 도구이다.
유아, 어린이의 수준에 맞게 대여한다. 첨단 교구인 런-패드로 생동감 넘치는 Native Speaker의 발음과 억양, 엑센트 등 정확한 언어 습득이 가능하며 게임과 놀이를 통한 개인별 맞춤학습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회원들은 가입비10,000원과 월 회비 18,000원으로 회원은 4가지 종류의 전자책을 아이의 학습 수준에 맞는 전자책을 선택하여 주단위로 체계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ebook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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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피아 02-523-9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