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언제나 맛의 절정을 선보이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일식 수퍼 다이닝 레스토랑 ‘SHUNMI’가 봄철을 맞이하여 4월 18일부터 최고 중 최고의 요리들로 구성된 스프링 쟈시키 메뉴를 선보인다.

특별한 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기에 좋은 공간인 쟈시키에서만 맛볼 수 있는 SHUNMI의 스프링 쟈시키 메뉴는 싱그러운 봄의 향기와 바다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쟈시키 메뉴A (11코스)와 쟈시키 메뉴B(12코스)가 준비된다. 부드러운 연꽃의 어린순과 전복이 조화를 이룬 “전복과 연꽃순 샐러드”부터 고소한 맛의 “도로 다다끼”, 특수 제작한 쫄깃하고 부드러운 생소면으로 만든 “바닷가재와 생소면”까지 요리의 품격만큼이나 메뉴 또한 다양하다.

쟈시키 A 코스 (11코스) KW 120,000(세금별도)
아귀간 파르페/ 전복과 연꽃순 샐러드/성게알 계란찜/참치뱃살 타타르와 상어알/바닷가재 맑은국/모듬 생선회/새우튀김/왕게다리살 숯불구이/옥도미 소바찜/모듬초밥/후식

쟈시키 B 코스(12코스) KW 100,000(세금별도)
성게알전채/도미 맑은국/모듬 사시미/전복튀김/도로 다다끼/메로구이/새우와 가지찜/대하관자 철판구이/바다가재 튀김과 생소면/

쟈시키(JAZIKI)란 “앉다”를 뜻하는 좌식(坐式)의 일본어식 읽기로 일식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고객을 위한 격식 있는 별실을 일컫는 말이다. SHUNMI는 총 5개의 쟈시키를 가지고 있으며 일반 홀과 분리되어 있어 단란한 가족모임부터 격식 있는 비즈니스 모임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amba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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