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킹스(Kings)’가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푸짐하게 선보이는 ‘2005 씨푸드 페스티발’을 4월 5월부터 30일까지 마련한다. 뷔페식으로 마련되는 씨푸드 페스티발의 메뉴들은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듣는 것만으로 입맛을 다실만한 다양한 아이템들로 가득하다. 가격은 점심 3만4천원, 저녁 4만원이다(세금포함).

해마다 선보이는 킹스의 씨푸드 페스티발은 신선하고 풍성한 해산물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2005 씨푸드 페스티발에서는 그 종류를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준비하였다. 이번 해산물 뷔페 코너에 마련될 메뉴들은 덴마크식 청어 절임 샐러드, 샤프랑향의 생선 스튜, 흑맥주로 찐 새우, 한방 장어구이 등의 해산물 요리들이다. 약 10 가지의 찬요리와 20가지의 뜨거운 요리를 기존의 메뉴들과 함께 씨푸드 페스티발 기간동안 골고루 선보인다.

소피텔 앰배서더의 뷔페 레스토랑 ‘킹스’는 다양하고 푸짐한 메뉴와 맛깔스러운 음식 맛으로 오랫동안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기간: 2005. 11월 4월5일~30일
장소: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뷔페 레스토랑 “킹스(King’s)”
가격(세금포함): 점심 3만4천원, 저녁 4만원

웹사이트: http://www.amba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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