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난다김(김숙)의 트로힙합(트로트+힙합) ‘사천만 땡겨줘요’가 지난 13일(수)부터 온라인 음악사이트 뮤즈(www.muz.co.kr)를 통해 독점 서비스를 하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450만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뮤즈의 한 관계자는 “이렇게 호응이 좋을지 몰랐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하루만에 ‘미리듣기’ 클릭수가 50만을 기록했다”며 놀라워했다.

타이틀곡 ‘사천만 땡겨줘요’를 녹음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예고한 난다김은 2000년 도레미 미디어에서 발매한 이미연의 ‘연가’ 음반 제목은 물론 재킷 사진을 패러디한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 1일(금) 음반 표지 촬영 현장을 지켜 본 음반 관계자는 “난다김 얼굴이 이미연의 청초한 얼굴로 오버랩 되는 착각이 들 정도로 패러디는 성공적 이었다”며 조만간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재 뮤즈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사천만 땡겨줘요’는 난다김이 노래하고 컬투 정찬우가 퓨처링한 곡으로 트로트와 힙합이 어우러진 흥겨운 음악이다.

오는 20일 발매 예정인 이번 음반은 온라인 음악시장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u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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