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서울4대문안 야간경관 개선사업 및 한강다리 경관조명 설치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서울야경을 관광코스로 적극 개발하고, 외국인들이 추천한 야간명소를 관광객들이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19일부터 서울시티투어 야경코스를 운행하기로 하였다.

금번 야경코스는 여의도, 한강, 남산을 주경유지로 한 2시간 코스로 운행하며 다채로운 조명으로 장식한 한강다리 9곳이 포함되어 있고 남산에서는 서울전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있어 서울야경을 마음껏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야경시티투어버스는 하루 2회 저녁7시30분과 저녁8시에 각각 출발하며 기존 시티투어버스 출발지인 광화문(동화면세점앞)과 덕수궁앞에서 탑승할 수 있다.

운행개시일부터 한달간 커플이 야경코스를 탑승하면 10%를 할인하고 시티투어홈페이지 게시판에 “잘 알려지지 않은 서울야경이 멋진 곳”을 추천하면 매주 열명씩 추첨하여 야경코스 탑승권(각2매)를 증정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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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과장 이창학 02-3707-9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