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4-17 13:21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사장 : 강경호)는 봄철 소풍승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05.4.18(월)~5.31(화) 기간 중 까지 지하철 사당역(2호선, 4호선) 역무인력을 39명으로 증원 배치하는 등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평시에도 많은 환승객으로 혼잡한 사당역은 특히 소풍 인기 장소인 과천 서울대공원 및 서울랜드로 가기 위해 많은 어린이 및 학생들이 이용함에 따라, 이 기간 중 매일 약 2만5천여명(평시 33만명→35만5천명)이 추가로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사에서는 평시 22명인 역무인력을 39명으로 증원하여 승강장 및 환승통로에 집중 배치하고, 승객 폭주시 비상게이트를 개방하는 등 어린이 및 학생들이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하도록 안내하며, 승무원은 열차가 승강장 진·출입시 출입문 취급 및 승강장 감시를 철저히 하는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연락처

역무팀장 곽병문 02-520-5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