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교보문고(대표 권경현, www.kyobobook.co.kr)는 4월 24일까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시각장애우를 위한 사랑의 점자도서 기증행사인 ‘사랑의 빛 세상의 빛’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교보문고는 이를 위해 4월 24일까지의 행사기간 동안 전국 8개 영업점에 ‘사랑의 빛 세상의 빛’ 특설코너를 마련 참여 출판사의 도서 75종을 전시· 판매, 그 판매수익금으로 3종의 점자도서 1,200권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렇게 제작한 된 점자도서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를 통해 전국 13개 맹학교, 24개 점자도서관, 12개 장애인 복지관에 기증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점자 책으로 제작될 3종의 도서는《화요일의 두꺼비》(사계절), 《다섯 살배기 딸이 된 엄마》(창해),《프란시스코의 나비》(다른)등이다.

교보문고 정준수 오프라인사업본부장은 “이 행사는 모든 사람의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교보문고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불편함 속에서도 보람 있는 삶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장애우에 대한 주변의 관심이 높아졌으면 합니다.”라고 밝혔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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