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북측은 4월 16일 오후 판문점 연락관 접촉에서 전달해 온 북측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장재언 위원장 명의의 대남 통지문(수신 : 한완상 한적 총재)을 통해

지난 4월 13일 오후 동해안을 통해 북측으로 넘어간 인원(황홍련)과 선박(황만호)을 4월 18일 15:00에 동해상에서 우리측에 넘겨주겠다고 알려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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