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4.18) 대기가 매우 불안정하여 서울·경기도를 중심으로 천둥·번개가 치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이 비구름대는 충청·강원지방으로 이동하겠으며 내일(4.19) 오후 늦게부터 모레에 걸쳐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다소 많은 비(20~60mm)가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음.
- 06현재 강수량(mm) : 서울 4.5, 인천 2.0, 강화 9.5, 서산 2.0, 흑산도 0.8

어제(4.17)는 106건의 화재로 사망 1·부상 3명, 505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고 각종 사고로 총 2,759건 출동하여 2,821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전북 군산시 소룡동 자동차부품 공장화재 : 13,800만원
- 부산진구 부전2동 쇼핑몰 신관 2층에서 승강기가 갑자기 추락하여 탑승객 20명이 고립되어 구조 및 귀가조치
※ ‘05 화 재 누계 : 총 10,561건 발생, 전년대비 7.23%감소(인명피해 5.0%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274,546건, 전년대비 구조 6.07%감소, 구급 2.33%감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지난 4.14 집무실 및 재난종합상황실, 중앙119구조대에서 MBC방송 인물초대석 인터뷰와 집무모습을 녹화, 오늘(4.18) 07:30경부터 7분여동안 방영예정이며 특수재난관리과에서는 오늘(4.18) 지난 4.4.~4.6 발생한 강원 양양산불 피해복구 심의확정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회의를 개최예정이고 기획총괄과에서는 ‘05 국가재난대응종합훈련에 대비하여 오늘(4.18) 각 부처 통제관 등 137명을 대상으로 예행연습을 실시예정임.

산림청에서는 어제(4.17) 산림청장 등 주요간부를 동원, 전국을 7개권역으로 나누어 공중계도방송을 실시하였고 산불취약지역에 진압헬기 36대를 전진배치하여 산불진압태세를 확립하였음.

환경부에서는 ‘05년 국가재난대응종합훈련 계획과 연계하여 수질오염에 대응 할 수 있는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하고 갈수기 등 시기별 수질오명 무사고 대책을 추진하고 있음.

언론에서는 북극도 지구온난화 비상이 걸려 평균기온이 올라가 얼음이 녹고 있다는 보도와 중국 양쯔강 이북지방에서 강풍을 동반한 최악의 황사가 발생하여 18일 이후에는 우리나라도 영향권에 들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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