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무늬만 여성게임은 이제 그만! 여성들의 취향 고려는 물론, 각종 우대 혜택이 주어지는 진정한 의미의 여성게임이 출시, 이른바‘여자라서 행복한’인터넷 세상이 도래했다.

CJ인터넷은 자사의 엔터테인먼트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여성을 위한 카드게임‘핑크맞고’를 출시, 명품 및 뷰티 관련 경품을 제공하는 등 여심을 겨냥한 대대적인 핑크 마케팅에 돌입했다.

‘핑크맞고’는 여성 유저의 취향을 고려한 세련된 비주얼과 사운드, 감각적인 UI를 제공하며 기존‘맞고’서비스와 차별화를 선언하는가 하면, 여성 게이머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함으로써 여성을 위한 진정한 게임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핑크맞고’의 가장 큰 특징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주요한 감성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컬러 마케팅을 게임에 접목시킴으로써 젊은 여성이라는 특정 타겟의 취향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

즉, 전체 게임에 여성들이 선호하는 컬러인 핑크계열의 스킨을 도입, 보드판 역시 기존 청녹색의 칙칙함을 벗고 화사하고 세련된 핑크빛 보드판을 선보이고 있으며, 게임참여시마다 여성 유저만 달성할 수 있는‘핑크미션’을 무작위로 부여함으로써 미션 수행 시 게임머니를 지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아기자기한 모션과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는 캐릭터를 게임 곳곳에 적용, 여성유저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CJ인터넷은 내달 말까지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핑크맞고’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의 참여 횟수에 따라 CJ몰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50회 이상 게임에 참여하면 마리프랑스 체형관리 프로그램 이용권 및 가전패키지(LG디오스, 홈시어터 세트), MP3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명품 핸드백 등의 푸짐한 경품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CJ인터넷 관계자는“여성들의 온라인게임 이용 비중은 전체 이용자의 40%이상에 이르고 있을 정도로 여성유저는 이미 게임시장의 주 고객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보드게임의 경우 여성 유저가 두터운 이용자층을 형성하고 있다”며,“여성을 위한 차별화된 카드게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030여성 유저를 대거 유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cj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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