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에서는 최근 바다의 수온상승에 따른 해파리떼 출몰로 어업자원 감소에 대한 논의를 심도있게 하는 한편, 경기도 지역 갯벌의 생태체험어장개발 방안과 어촌관광 활성화, 자율관리어업공동체의 정착, 수산물 원산지 표시, 수산업경영인육성, 수산물 위생안전 등 수산정책 추진 및 홍보에 어촌지도자로써 적극 나서기로 결의했다.
김상한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녹색공간으로서 갯벌의 중요성과 오염정화능력 및 심미안적 기능에 대해 설명하면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바다를 녹색성장의 터전으로 가꾸는데 어촌계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어촌계장 협의회’는 효율적인 수산 기술 보급과 정부시책 홍보 및 어업인과 함께하는 수산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경기도내 어촌계장 49명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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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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