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래권 기후변화대사는 금 10.22(목) 일본 외무성 스기야마 신스케 (Shinsuke Sugiyama) 지구문제담당대사 요청으로 조찬을 개최, 금년 12월 코펜하겐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에서 성공적 결과를 도출 하기 위한 양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금번 조찬은 지난 10.9 한·일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한·일 그린파트너쉽’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양국은 기후변화에 대한 고위협의채널을 통해 코펜하겐 회의에서 성공적인 Post-2012 체제를 도출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국은 11월 하순 일본에서 협의를 다시 개최, 한·일간 기후변화협상에서의 보다 구체적인 공조방안을 논의키로 하였다.

※ 일본측은 상기 내용과 유사한 press briefing을 금일 오후 주한대사관에서 실시 예정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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