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는 지난 1월 1조원의 자기자본 확충을 통해 조정자기자본비율 9.5%를 달성하여 감독당국의 자기자본 규제 기준에서 벗어났으며, 최근 한신정 및 한신평에서는 LG카드 회사채에 대해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 등으로부터의 대규모 출자전환과 적극적인 충당금적립을 통하여 재무안정성이 제고된 가운데 대대적인 부실정리와 이에 따른 실질연체율 하락으로 2004년 하반기부터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히며 A/Stable의 신용등급을 내린바 있다.
LG카드는 자산건전성 뿐만 아니라 수익성도 급속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4분기에 3,258억원 흑자를 시현한 데 이어 올해 들어 3월초까지 총 1,365억원의 순이익을 달성, 흑자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LG카드 관계자는 “지난 1년간 구조조정의 성과에 힘입어 자산건전성 및 수익성 지표가 동반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완전정상화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에 동양종합금융증권에서 판매하고 있는 LG카드 채권은 최근 계속되는 저금리 상황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개인 및 법인 투자가에게 부도 리스크가 낮으며,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투자수단이 될 전망이다.
이 상품의 1인당 판매금액은 채권은 최소 10만원이고 최고 한도는 없으며, 동양종금증권 전국 지점에서 매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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