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철이 좋은 이유 중 우수작으로 선정된 고객이 허준영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전--(뉴스와이어)--어제(22일) 오후 5시 15분, 서울역에서는 ‘DMZ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향하는 경의선 특별 전동차가 출발했다. 이날 코레일 전철이 좋은 이유로 응모하여 우수사연으로 선정된 약 400명의 초청고객은 전동차를 무료로 이용하고, 파주출판단지에서 영화제 개막공연과 시사회를 무료로 관람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코레일은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타자! 전철을’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