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오투클리어(O2Clear) 클렌징 라인 출시
수련(Water lily)에서 추출한 식물성 레그헤모글로빈이 모공 속 노폐물과 피부의 유해물질을 제거하여 산소정화 클렌징을 도와준다. 또한 꽃창포(Orris) 추출물이 모공을 정화 시켜주고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주며 조록나무 추출물(Witch Hazel)이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 준 후 피부 진정 및 수렴 작용을 도와주는 특징이 있다.
뿐만 아니라 라네즈 오투클리어 클렌징 라인은 라네즈만의 Speedy & Easy 기술이 세안제의 특성에 따라 개별 적용되어 빠르고 간편한 클렌징을 가능하게 하며, 피부에 유해한 산소를 제거하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주는 Fresh Ozonic Floral향이 세안 시 도시 유해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제공해 준다.
태평양 최영호 라네즈 브랜드 메니저는 “과거 세정력 중심의 고객 니즈가 천연이미지, 세정력, 저자극순의 관여도로 바뀌어 가고 있기 때문에 라네즈 오투클리어 클렌징은 이러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 천연이미지의 빠르고 간편한 산소 정화 클렌징으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라네즈 오투클리어 모든 제품에는 오투클리어 콤플렉스가 함유되어 있으며, 라네즈만의 Speedy & Easy기술과 Ozonic Floral향이 적용되었습니다.>
라네즈 오투클리어 프레시 클렌징 폼 - 뽀드득하고 산뜻한 타입 (180ml / 9,000원선)
크고 풍부한 거품이 오염물을 개운하게 제거해 주고 옥수수에서 추출한 솔비톨 성분이 세안 시 더욱 상쾌하고 뽀드득하게 닦아주며 올리브 추출물을 함유하여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꾸어 줌.
라네즈 오투클리어 모이스쳐 클렌징 폼 - 부드럽고 촉촉한 타입 (180ml / 9,000원선)
일반 버블 보다 섬세하고 풍부한 마이크로 리치 버블이 모공 속 깊숙이 스며들어 피부 유해성분 및 메이크업 잔여물을 피부 부담 없이 부드럽게 제거해 준다. 또한 아미노산에서 유도된 세정성분 글리시네이드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피부를 정화시켜 주며, 피부 친화성 수용성 폴리머가 보습막을 형성하여 세안 후 촉촉하게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라네즈 오투클리어 클렌징 크림 (300ml / 12,000원선)
고분자네트워크기술(Polymer Network Technology)을 이용하여 부드러운 생크림과 같은 질감을 구현하여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펴 발리며 클렌징 후에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 된다.
라네즈 오투클리어 클렌징 티슈 - 스킨케어 기능의 메이크오프 티슈 (46매 / 7,000원선)
외부오염 제거, 메이크업 잔여물 제거, 피부 촉촉함 유지의 세가지를 한번에 해주는 간편한 3 in 1 클렌징 티슈로 미끈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짧은 시간에 메이크업을 지우고 싶을 때나 운동 전후, 여행 또는 수정 화장을 할 때, 너무 피곤하여 세안이 귀찮아질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티슈이다.
라네즈 오투클리어 립앤아이리무버 - 포인트 메이크업 전용 리무버 (100ml / 7,000원선)
입술과 눈 화장을 피부 부담 없이 깔끔하게 지워주는 포인트 메이크업 전용 리무버로 사용 후 에도 촉촉함을 지속시켜 줍니다.
클렌징 Q&A
Q 세안할 때 거품은 손에서 내야 하나요, 얼굴에서 내야 하나요?
A 손으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세안합니다.
세안은 손바닥으로 얼굴을 비벼서 하는 것이 아니라 거품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즉 거품은 손과 피부 사이의 쿠션 같은 존재가 되어 마찰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세안 시 거품이 많을수록, 거품이 크고 굵을수록 피부 자극은 적고 세안이 깨끗하게 되므로 거품을 내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합니다. 거품은 반드시 얼굴이 아닌 손에서 먼저 내 주세요!
손으로 거품을 충분히 내는 단계에서 빠르게 거품이 생성 된다면, 세안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Q 클렌징은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 것인가요?
A 클렌징을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간혹 5~6단계의 완벽 클렌징으로 피부관리를 한다고 자랑하는 이들이 있으나, 그런 습관이 오히려 피부에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클렌징은 피부의 노폐물을 없애는 과정인데 이 과정에서 피부에 꼭 필요한 수분마저 빼앗아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 이상의 클렌징은 피부를 건조하거나 연약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피부가 따끔거릴 정도로 몇 단계씩 닦는 것은 절대로 피하도록 하세요. 포인트 메이크업과 베이스 메이크업을 구분하여 꼼꼼히 지워준 다음 클렌징 폼으로 이중 세안을 하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Q 세안할 때 '충분히 헹군다'는 것은 어느 정도 헹구는 것인가요?
A 클렌징 후 20회 이상 헹궈 줍니다.
아무리 클렌저로 열심히 닦아내도 물로 깨끗하게 헹궈내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헹굴 때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정도가 적당하며, 지성 피부타입이라면 물의 온도를 약간 올리는 것도 고려해 볼 만 합니다. 고여있는 물보다는 흐르는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손바닥을 오므려 그 사이에 물을 받아 얼굴에 튕기듯이 헹구어주세요. 그 횟수는 많을수록 좋으며 적어도 20회 이상 헹궈주도록 합니다. 마무리는 반드시 찬물로 패팅을 하는데 이는 미지근한 물로 열린 모공을 찬물이 조여 주고, 피부를 긴장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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