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별 지원 사업을 보면 직접지원사업으로 주거생활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주택개량사업에 7천 1백만 원, 전기료, 수도사용료 등 공공요금과 주민건강을 위한 의료비 등 가계생활비 지원사업에 3억 2백만 원, 중·고등·대학생 355명에 장학금 6억 3천 5백만 원 지원 등 총 10억 8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을 위하여 공동농기계구입에 6억 2천 3백만 원, 농로개설 및 포장에 9억 3천 6백만 원, 기타 저온저장고신축, 양봉사업 등에 8억 5천 2백만 원 등 소득증대사업에 총 24억 1천 1백만 원을 지원계획이다.
아울러 복지증진사업인 마을안길포장, 하수도 정비 사업 등에 31억 1천 7백만원, 오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오염물질정화사업에 55억 9천 6백만 원 등 한·금강수계 주민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121억 3천 2백만 원을 지원하여 각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금강수계인 대청댐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에게 규제에 상응한 사업비 지원을 확대하고자 금강 수계관리위원회와 지속적인 협의결과 주민지원사업비 배분방식 변경합의로 금강수계 충북, 충남, 대전, 전북 4개시·도 총 지원금 154억 원 중 68%인 104억원의 지원금을 확보('04년 대비 20억원 증액)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북도는 사업시행이 거듭 될수록 학생기숙시설 구입사업 및 비점오염원 감시용 순찰차량 구입·운영과 같은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상수원 수질보전정책 참여를 위한 사업을 점차적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충북도는 2000년부터 금년도까지 규제지역 주민들의 지원사업비로 370억원(‘00. 8억, '01. 19억, ‘02. 19억, '03. 102억, ‘04. 101억, '05. 121억)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복지증진과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 지원하고 상수원수의 수질보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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