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 전지역을 항공사진 촬영한 정밀한 영상지도가 제작된다.

광주시는 국비지원금 8천만원을 포함 4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1월부터 2010년 4월까지 6개월동안 디지털카메라로 지상 12㎝까지 확인이 가능한 해상도로 항공사진을 촬영해 광주시 전지역 501.20㎢, 2,667도엽에 대한 판독과 정사영상을 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되는 영상지도는 지상기준점 및 사진기준점 측량에 의한 정확한 정사영상지도로, 공간영상정보 구축과 도시행정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고 불법건축물 및 불법 무허가 개발 등 위법행위 단속 등 각종 행정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연도별 변동사항을 데이터베이스화해 변천하는 광주지역 모습을 담은 자료로 보존하고, 토지관련 정책업무와 토지보상 등 행정업무가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앞으로 항공사진 촬영과 정사영상제작을 완료해 마치 상공에서 내려다보듯 입체감과 현장감을 표현해 시민들에게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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