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번 효의 날 지정을 통해 대구 시민들의 효 의식을 고취하고 효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여 아름다운 전통문화 유산인 효행을 장려함으로써 대구를 명실상부한 효의 고장, 효 실천의 터로 만드는 위상확립에 나선다.
이날 행사를 추진하는‘(사)대구효사랑운동본부’는 남성희 대구보건대학 총장, 변정환 대구한의대 총장, 박경호 전 달성군수 등 3인을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김영식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장을 본부장으로 하여 10월 14일 발기인 대회를 가졌다.
‘(사)대구효사랑운동본부’는 효 장려에 본격 나서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효행문화 창달과 노인 삶의 질 향상,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효 실천을 다짐하는 선포문 낭독, 효행우수자 표창, 어르신 공경의 마음을 담은 꽃 달아드리기,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을 다채롭게 펼쳐, 참석 어르신들을 기쁘고 즐겁게 해드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는 2007년 3월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후 시·도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금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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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저출산고령사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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