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00인 이상 528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지정하였으며, 이중 안산시가 221개로 가장 많은 기업이 소재하고 있다.
『기업 전담지원공무원』은 실·과별 업무특성 등과 연계시켜 지정하였다. 외국 인투자기업은 투자유치를 담당하고 있고 투자진흥과, 수출기업에 대하여는 국제 통상과, 중소기업 및 R&D기업은 중소기업지원과, 대기업에 대하여는 산업정책과에서 맡도록 함으로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지정된 공무원은 기업을 직접방문하거나 수시로 전화통화를 하여 기업의 애로 사항을 직접 듣고 애로사항이 확인되면 사안에 따라 도 및 시군 구분 없이 처리 절차에 구애받지 않고 해결 가능한 기관이나 부서에서 즉시 나서서 해결해 나가는 체제로 운영된다.
이와 같은『기업 전담지원공무원제』가 운영되면 기업으로서는 많은 어려움들이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도내 기업들이 그야말로 생산과 경영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업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