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없는 마을”은 매년 1.1 ~ 12.31까지 단 한건의 범죄도 발생하지 않은 마을로서 관할경찰서장의 추천을 받아 익년도 4월경 범죄없는 마을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결정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범죄없는 마을”은 화성시 3마을, 이천시 6마을, 여주군 2개 마을로, 화성시의 경우 주민들의 화합과 노력으로 매년 범죄없는 마을이 다수 선정되고 있으며, 특히 마도면 송정2리는 1982년부터 2004년까지 23년간 연속하여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되는 등 시민의식과 준법정신의 산 교육장으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경기도는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마을에 대해서 주민들의 자긍심 부여와 모범사례 전파를 위해 매년 경로당 신축, 마을안길포장 등 주민숙원사업비로 마을별 2천만원(시·군비포함)을 지원해왔으며, 오는 4월25일(월) 경기도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는 “법의 날”(수원지방검찰청 주관) 행사시 “2005 범죄없는 마을” 표창, 현판설치, 주민숙원사업비 증서 전달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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