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여성복지관에서는 인천지역 자영업자 및 예비 창업자의 경영능력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을 활용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중 이다.

경영 진단, 점포 관리, 고객서비스, 세무절차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할 예정으로 컨설팅 기간은 2009년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방문하여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인천시 거주자 및 사업장이 인천에 위치한 자 중 근로자5인 미만의 자영업자, 업종전환자, 예비 창업자로 선정된 업체 당 20~60만원 상당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여성복지관 지원 5만원, 소상공인진흥원 지원 15~55만원)

지원 인원은 총 9명으로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서,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자영업자에 한함)을 지참하고 여성복지관에 방문하거나 팩스(032-434-6439)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식은 여성복지관 홈페이지 http://women-center.incheon.go.kr “알려드립니다”란에서 다운받아 사용하고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 직업안정팀(032-440-655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
032-435-144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