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세이버 배지는 병원 전 단계에서 응급의료활동중 심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도민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및 민간인에게 배지를 수여 격려함으로서 응급환자 소생율을 향상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 하트세이버 제3호
경산소방서 소방사 진준호(남,30세)는 2009. 8. 17(월) 14:22분경 경산시 중방동 00아파트에 뇌출혈로 치료를 받은적이 있는 환자가 잠을 자다가 온몸에 마비로 호흡 및 의식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환자상태를 확인한바 호흡 및 맥박이 감지되지 않는 상황에서 심실제세동기와 심폐소생술을 적절하게 구사하여 극적으로 심정지환자의 생명을 구해냈다.
※ 하트세이버 제4호
경주소방서 소방장 이정희(여,41세)는 2009.8.22(일) 04:33분경 경주시 조양동 00식당에서 40대 후반의 여성이 쓰러졌다는 환자 보호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 환자상태 확인한바 의식 및 맥박이 감지되지 않는 것을 확인 후 심실제세동기로 심장에 자극(Shock)을 가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환자의 생명을 소생 시켰다.
두 건의 구급 활동사항은 경상북도의사회장 등 전문가로 구성된 구급대책협의회의 최종심의를 통해 그 객관성이 입증되었다. 따라서 두 구급대원을 “하트세이버”라고 칭하고 순금 1돈으로 제작된 하트세이버 배지를 수여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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