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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13:35
서울--(뉴스와이어)--데이콤(代表理事 鄭弘植 www.dacom.net)은 인터넷과 PDA, 휴대전화 등을 통해 재난 예상지역, 특정시설, 사고 다발지역 등을 언제 어디서나 원격 감시할 수 있는 IP기반의 원격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인 ‘EyeGuard(아이가드)’를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가드 서비스는 영상을 디지털화해 웹스토리지에 압축 저장하는 CCTV시스템과 데이콤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접목시킨 보안서비스이며 사용자는 웹상에 구축된 전용사이트(htt://eyeguard.dacom.net)에서 자신의 아이디로 접속해 실시간 영상 및 녹화영상을 통해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번 아이가드는 데이콤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웹서버 S/W를 이용해 도난 및 사고 등 특정 상황 발생 시의 실시간 영상을 사용자별로 데이콤 중앙 스토리지 서버에 자동 저장하고 상황 발생 사실을 SMS 및 메일로 사용자에게 즉시 통보한다.

또 최근 3일까지 발생한 상황이 자동 저장되어 필요한 시점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고 알림 서비스를 이용해 발생한 도난/사고에 대한 확인 및 조치가 가능하다.

특히 기존 CCTV는 대부분 줌 기능이 안되는 고정형 카메라를 사용해 안전성이 떨어졌으나 아이가드는 사양에 따라 최대 27배 줌 카메라도 사용, 약 100m 거리에 있는 사람의 얼굴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고 상/하 170˚, 좌/우 340˚ 까지 회전이 가능해 사각지대도 거의 없다.

아울러 고성능 압축전송기술을 통해 128Kbps급 속도의 저속회선으로도 고품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데이콤 회선 외에도 모든 종류의 네트워크에 연결해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원할 경우, 독자적 원격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통한 고객 맞춤형 상품으로도 판매가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도난을 탐지하고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도난방지 ▲금융 및 유통업체의 본점/지점 매장관리 ▲외부 침입으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는 보안경비 ▲전산실, 주차장 관리 ▲학교 및 군부대의 폭력방지 기능 등을 제공하게 된다.

데이콤 보안사업팀 최용현 팀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학교 및 내무반 폭력, 주택가 범죄, 산불예방은 물론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등에게 유용한 경제적인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한편 데이콤은 서비스 출시를 위해 KIDC, 김포금성초교, 여주정보화마을, 인천해양경찰청, PC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범서비스를 실시, 호평을 받았다.

연락처

인터넷사업부 보안사업팀 현승혁 부장 0505-888-6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