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직을 하려고 하는 근로자의 37%는 경력전환을 하기 위해 이직을 준비한다고 대답했다.

세계최대 인력서비스 그룹 아데코 코리아는 이직희망자 850명을 대상으로 “이직을 하려는 이유”와 “이직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이직을 하려는 이유”에 대해서는 37%가 ‘경력전환을 위해 이직을 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연봉 때문에’가 32%, ‘회사의 vision이 없어서’가 21%, ‘업무 불만족’이 10% 였다.

“이직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연봉 및 복리후생 수준이 52%, 업무가 39%, 회사의 규모나 brand 인지도 9% 순이었다.

과거에는 이직 이유로 연봉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는데 최근 들어 점차 경력전환 때문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아데코 코리아 아웃플레이스먼트 사업부문의 김 창 컨설턴트는 “직장이 점점 더 불안정해져 가고 있기 때문에 높은 연봉 보다는 장기간 일할 수 있도록 적합한 직업을 찾아가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그리고 제대로 된 경력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하며 기업의 입장에서도 좀 더 효율적인 조직 구성 및 관리를 위해서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라고 설명했다.

[About Adecco]
아데코 그룹은 Fortune Global 500대 기업으로 HR solution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 입니다. 아데코 그룹의 내부직원 수는 약 3만 명이며, 전세계 71개국의 6,000개의 사무실에서 약 70만명의 근로자를 파견하고 있습니다. 스위스에 등록이 되어 있으며 전문가들은 고객과 근로자들에게 탄력적인 Staffing 서비스와 경력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데코 그룹은 다음 과 같이 세개의 디비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decco Staffing, Ajilon Professional 그리고 LHH Career Services. Adecco Staffing(아데코 스태핑)에서는 자동차, 금융, 전기, 물류, 소비재 텔레커뮤니케이션등의 산업분야에 파견 및 아웃소싱 인력을, Ajilon Professional(아질런 프로페셔날)은 IT, Engineering 분야의 전문인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LHH Career Services (리헥트 해리슨 커리어 서비스)에서는 아웃플레이스먼트와 코칭 컨설팅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데코 그룹은 스위스에 등록이 되어 있으며 스위스, 뉴욕, 유로 증시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아데코 코리아는 아데코 그룹이 100% 투자한 한국법인으로 1999년 5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자본금 75억원으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고 수원, 대전, 부산 등 전국적으로 10개의 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05년 4월 현재 220여개 고객사에 약2,000여명의 인력을 내보내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파견, 아웃소싱, 헤드헌팅 그리고 아웃플레이스먼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도 매출액은 380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adec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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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코 마케팅팀 박성언 차장 02-6000-3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