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에서는 불법공산품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공산품 및 전기용품에 대한 유통실태를 11월 2일부터 11월 13일 까지 도와 시·군 합동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음.

주요 점검 업소는 도내 대형마트, 문방구, 완구점 등이며 대상품목은 비비탄총, 가정용 압력냄비, 압력밥솥, 헬스기구, 어린이용귀금속악세사리, 학용품, 완구, 가전제품, 조명기기, 모발건조기 등으로 어린이 안전 및 소비자 위해 신고가 많은 폼목을 집중적으로 실시함.

특히 이번 단속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된 제조업자, 수입업자 또는 판매업자. 영업자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하였음

아울러 소비자는 제품을 구입할 때에는 반드시 각종 인증마크나 표시사항 등의 부착여부를 확인하여 불법상품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념하여 제품을 구입토록 당부하였음.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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