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이닉스 주식관리협의회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지난 10월30일까지 효성으로부터 예비인수 제안서를 받기로 하였으나, 효성이 예비인수 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았으며 다음주초까지 효성이 최종 입장을 제출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매각자문사단 및 주주협의회는 효성의 최종 제출 내용을 보고 향후 진행 방향을 협의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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