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지휘자 신영균)과 도립무용단(안무자 김영주)의 합동무대로 11월 3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막된다.
강원도립예술단은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는 물론 강원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창달을 위해 지난 99년 창단되었으며, 창단 이래 정기 및 기획공연, 해외공연 등 연간 100여회의 크고 작은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 강원도립예술단만이 지닌 한국의 얼과 품새 - 품격높은 예술혼
이번 공연은 제1부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한마당, 제2부 강원도립무용단의 한국무용으로 총 90여분동안 이어진다.
한 공간에서 한국음악의 매력과 춤의 매력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무대로, 강원도 특유의 웅장하면서도 소박한 기운과 기상이 느껴질 것으로 기대한다.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은 ‘국악관현악을 위한 메나리 ‘마침내 바다’’, ‘추상’, ‘국악관현악을 위한 ‘아라리’’를 들려주게 되며, 특히 ‘국악관현악을 위한 메나리 ‘마침내 바다’’는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이 창단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저명한 국악작곡가 류형선에게 위촉한 곡으로 금번 공연에서 초연된다.
강원도립무용단은 김영주 안무자가 안무한 창작무용 ‘머무르고 싶은곳...’를 선보이게 되며,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숨결, 강원도민들의 정서와 삶을 춤사위에 담아 표현한 작품이다.
앞으로도 강원도립예술단은 강원도 예술문화발전과 예술적 성취는 물론 국민들에게 좀더 다가갈 수 있는 생동감있는 현장 공연 등을 통해 한국전통예술의 대중화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유수한 공연전문 예술단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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