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취지는 영세한 식품제조·가공업소에서 인력부족등의 사유로 생산관련기록 작성을 소홀히 함으로 인한 행정처분등 영업상의 불이익을 최소화 하고, 식품제조공정 및 사용원료에 대한 관리를 투명화 함으로써 식품으로 인한 위해를 사전에 예방하며 식품제조업소의 제조·위생관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이번에 보급하는 프로그램에는 일반적인 업소현황관리에서부터 원료수·불관리, 제조공정관리, 종업원건강진단실시 주기 및 지하수를 사용하는 업소의 경우 수질검사 주기 알림기능 등 식품제조업소의 전반적인 생산관리를 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2005. 4. 12일 프로그램 사용희망업소(100개소)에 대한 사용자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약2개월간 프로그램(Ver-2.0) 기능검정을 실시 한 후 최종보완 작업을 거쳐 금년하반기 중 전국에 소재한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소를 대상으로 무상보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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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식품감시과 강석중 042)488-5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