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회사 : 박대원(KOICA 이사장), 요하네스 린(브루킹스 연구소 울펜손 개발센터장)
- 기조연설 : 신각수(외교부 제2차관)
금번회의는 Tallat Abdel-Melek(OECD/DAC 원조효과반 공동의장), Yanara Chhieng(캄보디아 개발위원회 재건·개발위 사무총장), Brenda Killen(OECD/DAC 원조효과 과장), Barbara Lee(세계은행 원조효과팀장), Antonio Tujan(필리핀 IBON International 국장), 김혜경(지구촌나눔운동 사무총장) 등 DAC 회원국 및 신흥공여국 정부인사, 개도국 정부인사, 국제개발기구 인사,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국내외 개발관련 전문가를 초청, “국제개발협력 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글로벌 개발 파트너십”이라는 주제하에 논의할 예정이다.
금번 회의는 11월 25일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서 결정될 우리의 DAC 가입을 앞두고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우리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는 동시에, 우리 정부의 국제개발협력 기여의지를 표명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기반을 조성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새로운 글로벌 개발 파트너십 모색 등 2011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원조효과 고위급회의(HLF-4)의 비전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동 회의 준비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우리 정부는 ODA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증진하고, 국제개발협력 관련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2007년부터 매년 ‘ODA 서울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아울러 외교통상부는 금번 ODA 국제컨퍼런스 참석자를 포함한 국내외 개발협력 전문가를 초청하여 11. 4(수)-5(목)간 외교통상부에서 원조효과 정책워크숍(비공개)를 별도로 개최한다. 동 워크숍은 “아시아국가의 개발경험의 교훈 및 원조효과에 대한 관점을 통해 본 개발파트너십 제고 방안” 라는 주제하에 원조효과 분야 전문가들 간에 보다 깊이 있는 토의를 통해 구체적인 원조효과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세부주제
·아시아국가의 개발경험의 교훈
·아시아의 신흥공여국과 원조효과성/개발 결과 증진을 위한 새로운 접근방법 모색
·글로벌 개발 파트너십 증진과 서울 원조효과 고위급회의(HLF-4)를 향하여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개발정책과
2100-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