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2010년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지역 관광문화를 선도하고 5천만 외래관광객 유치 목표달성 등 성공 추진을 위하여 민·학·관 관광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2010 대충청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를 구성, 오는 11월 4일 위촉식 및 최초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는 박경배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도의회, 학계, 유관기관, 업계 대표 등 중앙 및 지역 관광전문가 27명으로 구성되며, 방문의 해 사업 최종 완료시점인 ‘11.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금년 사업추진 준비에서부터 11년 사업평가까지 사업 전반에 걸친 자문뿐만 아니라 관광정책 및 정보교류, 홍보마케팅, 상품개발 및 사업평가, 손님맞이 환대분위기 조성, 자원봉사·행사 협조 등 총 5개 분야로 각 위원별 전문성에 맞게 역할을 분담하여 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업계 동참 분위기 조성,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위한 방안 제시 등 충북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폭넓게 활동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구성으로 범 도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공동체 의식의 상징적 의미는 물론, 내년도 사업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역주민의 관심과 성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위원회가 교두보 역할을 수행,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충북 관광을 부흥시킬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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