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위조 및 불법복제 방지협약(ACTA) 체결을 위한 제6차 협상이 11.4(수)~11.6(금)간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일본, EU 등 11개국 8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장 주재로 서울(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개최된다.

※ 참여국(11개국): 한국, 미국, 일본, EU, 캐나다, 스위스,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모로코, 싱가포르
※ 2007.10월부터 비공식 협의 진행, 2008.4월부터 공식협상 진행

ACTA 협상은 지적재산권 집행 분야의 국제적인 규범 틀을 제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금번 서울 협상에서는 ACTA 협상의 핵심쟁점 중 하나인 형사집행과 디지털 환경에서의 지재권 집행이 논의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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