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 범도민 제자리찾기운동추진 위원회는 2005년 4월 18일 14시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김태호도지사와 조무제위원장 등 도내 기관단체장과 도민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는『이병희』부위원장의 범도민제자리찾기 운동에 대한 출범경과 보고,『조무제』총장의 출범 선언,『김태호』 도지사의 격려사,『진종삼』의장의 격려사, 행동강령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조무제 위원장은 출범선언을 통해 제자리찾기운동은 각 개개인이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여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한 정신운동이며 생활현장에서 전체사회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 운동이다. 또한 잔잔한 일상 속에 몸으로 부대끼는 참여운동이라 전제하고 어려울 때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도민들이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모아 줄것을 호소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선포된 범도민제자리찾기운동의 실천 강령으로는, 모두가 나날이『새롭고, 바르며, 스스로 행동하고, 함께하는 정신』이 우러나게 함으로써,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원리가 실천되도록 하여『제자리찾는 모습』이 이어지도록 하기위해 『창조, 공정, 자조, 협동』의 실천 강령을 선포하고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금 우리사회가 자신의 몫은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주장하는 풍토, 님비·님리현상으로 사회 공동체 의식이 미약한 현상 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선진국으로 가기위해 더욱 중요한 것은 ①새롭게 발전하여 꿈이 있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과 ②원칙을 지키고 신뢰가 축적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 ③ 묵묵히 자기 몫을 다하는 안정된 사회분위기를 만드는 것 ④서로 도우며 봉사할 줄 아는 성숙한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는 관점에서 본 운동을 시작했다.

이러한 근본적인 이념에 따라 지난 1월 28일 창립된 범도민 제자리찾기 운동추진위원회는 제자리찾기운동이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위원회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