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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8 15:15
과천--(뉴스와이어)--보건복지부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공동으로 제25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2005. 4. 19(화)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천청사 안내동에서 청사 근무 공무원을 대상으로 “점자명함 갖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간에 자유로이 명함을 주고 받게 함으로써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높임은 물론 시각장애인의 행정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 나아가 범 국민적 사회통합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동기에서 추진된 것이다.

과천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이면 누구든지 사용 중인 명함을 행사장에 가지고 나오면 현장에서 무료로 점자명함을 바로 새 길수 있으며, 현장에서 주문이 많은 경우에는 추후 제작하여 전달 할 예정이다.
※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점자명함 제작인원 및 기계 협조

보건복지부는 이번 행사의 참여도가 높을 경우 다른 공공기관과 일반인에게도 확대하여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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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정책과 은성호 503-7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