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 633개교, 중 199개교, 고등 77개교, 특수 13개교, 수련원 138개소,
2) 학교 47개소, 수련원 2개소
식약청은 이번 검사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시설에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식중독 안전관리를 위하여 ▲시설 개·보수 ▲염소 소독 ▲익히지 않은 메뉴 제공 자제 ▲조리종사자의 위생 교육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조사는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집단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자 식약청 주관으로 환경부,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청 및 지자체의 협조로 수행하였으며, 2차 조사 사업도 진행 중이다.
한편 식약청은 기온이 낮을수록 오래 살아남는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하여 ▲충분히 익혀먹기 ▲깨끗한 물 사용하기 ▲세척과 소독하기 ▲올바르게 손씻기 등 사항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음식은 85℃에서 1분 이상 가열·조리하고 조리한 음식은 맨손으로 만지지 말고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마시고, 조리기구는 끓는 물 또는 염소 소독제로 소독하여 사용하고, 어린이나 노인같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특히 취약하므로 가열하지 않은 조개, 굴 등의 섭취는 가급적 자제하여야 한다.
또한, 식중독 환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사람 간의 2차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환자 분변·구토물·화장실, 책·걸상, 의류·식기 등은 반드시 염소 또는 열탕 소독하여야 한다.
식약청은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시설 개·보수, 염소 소독, 물 끓여먹기, 익히지 않은 메뉴 제공 자제 및 조리종사자의 위생 교육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집단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자 식약청 주관으로 환경부,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청 및 지자체의 협조로 수행하였으며, 2차 조사 사업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중독예방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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