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전국 3,000여곳 어린이집 관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단체급식의 당, 나트륨 저감화’ 및 ‘식중독 예방 교육’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 11월부터 12월까지 보건복지가족부 전국 16개 지역보육정보센터와 함께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전국 어린이집 원장, 영양사, 조리사 등을 대상으로 실시<참고자료 1>되며

이번 순회교육의 주요내용은 ▲현장 보육시설에서 적용 가능한 ‘당, 나트륨 등 과잉 섭취 예방’을 위한 표준식단 ▲어린이 단체급식에서 지켜야 할 ‘어린이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위생수칙’ ▲‘식재료 관리 등 중점관리 위생 수칙’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식약청과 보건복지가족부는 중앙보육정보센터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어린이 단체급식의 먹을거리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과 홍보에 노력을 다할 것을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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