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더존IT그룹의 합병이 통과됐다.

2일 더존비즈온과 더존디지털웨어, 더존다스 사업부문의 합병과 관련, 주식매수 청구 접수가 마감됐다.

지난 10월 12일 주주총회에서 합병이 압도적인 지지로 가결되었기 때문에 이번 주식매수 청구 접수가 합병의 마지막 의례였다.

더존비즈온(012510, 대표이사 이중현, www.duzon.co.kr) 관계자는 매수청구 접수 결과 최근 주가가 뒷받침해주지 못한 더존디지털웨어 쪽에 매수청구가 접수되었으나, 3사가 합의한 결과 이를 전량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예정대로 오는 18일을 합병기일로 통합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더존IT그룹의 합병이 사실상 성공함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 소프트웨어회사로서 사업의 안정성과 수익성, 성장성을 두루 갖추고 기업가치와 투자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발인력의 공유와 비용절감 등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능력이 극대화 되는 등 통합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더존비즈온 개요
더존비즈온은 AI 기반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ERP, 그룹웨어, EDM 등을 하나의 솔루션 내에서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이다. 다양한 기업 규모와 산업영역에 맞춘 기업용 업무 토털 솔루션을 통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기업의 핵심 업무 솔루션에 AI를 내재화하면서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하고, DX(디지털 전환)를 넘어 AX(인공지능 전환)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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