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11.6(금)~9(월) 기간 중 영국 세인트앤드류스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1.5(목) 출국하여 11.11(수) 귀국할 예정

이성태 총재는 11.6(금)~7(토) 중 영국 세인트앤드류스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회원국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들과 피츠버그 정상회의(2009.9월) 합의사항의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거시경제정책 공조, 금융규제 강화, 국제금융기구 개혁,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 등 국제금융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

* G-20는 주요 국제금융 및 경제 현안에 대한 선진국 및 신흥개도국간의 의견교환을 위하여 1999년 9월 창설되었으며 G-7, 한국 등 12개 신흥시장국, EU 및 IMF/WB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회의 이후 사실상 우리나라는 의장국 업무를 승계

이어 이성태 총재는 11.8(일)~9(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에 참석하여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 및 주요 국제금융기구 대표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 동향”, "금융시장의 위험요인 및 정책대응“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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