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11. 4일(수) 경북테크노파크(경산시 소재)에서 글로벌 경쟁의 원동력을 창출하고 경북경제의 엔진을 점화 할 내년도 경제과학분야 제2회 새경북위원회(경제과학분과위 : 20명)를 개최하였다.

내년도 신규시책사업은 경제자유구역 조기 개발과 최첨단 과학기술 창조, 신성장 핵심동력, 저탄소 녹색 에너지 메카, u- 경북 글로벌 정보 강화 등을 아이콘으로 경북도가 그 동안 수차례 전문가 그룹과 토론 및 간담회를 거처 발굴하였다.

또한, 지난 9월 22일 신규시책사업을 그룹별로 발굴보고회를 가진 후 미흡한 점이나 문제점을 수정, 보완, 개선하였기에 더욱 실현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경북 경제과학도정의 방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경북도의 강점인 IT 및 자동차 부품 산업, 나노R&D 분야 항공, 섬유 등과 정부의 중장기정책(4대강 살리기 등)과 연계, 18개 주요시책의 우위 선점을 추진한다.

△ 자동차 LED 융합산업 클러스터
- 경산, 영천 자동차 부품벨리, 전조등의 국내시장 85%, 세계시장 8%를 점유하며, LED-IT 융합산업화연구센터, 지능형임베디드 연구센터 등 관련 연구기관 소재로 경북은 국내최고의 IT산업 및 자동차 산업기반 우수
△ Bio-IT 융합형 수질 정화시스템 및 수중환경관리 로봇사업
-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와 연계 추진
△ 에어로 테크노 벨리 조성
- 공항 등 지역의 항공기반 우수, 미래 항공산업의 최적지임
△ 수소·연료전지 파워 벨리 조성
- 광역경제권 선도사업(그린 에너지 분야)과 연계 추진(동해안)
△ 스마트 그리드 시범도시 유치
- 녹색성장위원회(지능형전력망 구축위원회 구성)와 연계 추진
△ 스마트 리버 구축 및 글로벌 관광 IPTV R&D 지원
- 정부의 스마트 리버 구축사업과 연계, 추진(낙동강 : 수질, 수계, 제방, 교량 등의 실시간 모니터링)
- 경북도의 문화관광 자원과 IT 융합, R&D 기반 구축

이날 회의에서는 각 사업 분야별로 위원들의 자문과 토론, 특히 대부분 국비사업임으로 관련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주문하고, 아울러 추진과정도 자체 평가 후 설명회를 갖도록 요청하였으며, 최용호 위원장은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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