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서형주 교수와 웅진식품이 ‘발효홍삼의 생체이용율평가’에 대해 연구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발효홍삼을 복용한 집단이 일반홍삼 복용군에 비해 1.4배 높은 항산화 효과와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 (HDL-C 증가 1.5배/ LDL-C 감소 3.3배)를 보였다. 특히 주목할 것은 면역력 증대효과이다. 발효홍삼 복용군은 면역력 증진 효과는 1000%(10배)를 보였다.
이번 임상실험은 만 20세 이상의 성인 남녀 30명을 교차 테스트하여 총 60명에게 ‘장쾌삼 발효홍삼’과 일반 홍삼을 2주 동안 복용한 후 임상학적으로 분석한 결과이다.
고려대학교 서형주 교수는 “본 임상실험으로 발효홍삼 섭취로 사포닌 흡수능력의 개인차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되었다”며 “특히 사포닌 흡수율이 높아지며 일반홍삼 대비 10배나 높은 면역력 증대 효과를 나타낸 것은 주목할만한 성과다”고 밝혔다.
그 동안 홍삼이 사람이나 연령에 따른 체내 흡수 조건에 따라 아무리 좋은 홍삼을 먹어도 홍삼 효능의 주성분인‘사포닌’을 분해, 소화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학계를 통해 알려져 왔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중 37%는 체내에 사포닌을 분해할 수 있는 효소가 아예 없거나, 효소 성분 중 일부가 결여돼 사포닌을 제대로 분해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웅진식품은 면역력 증대에 사회적 관심이 높은 만큼, 이번 임상실험 결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장쾌삼 발효홍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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