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A상은 해양관측 및 해양자료정보 관련 연구사업을 수행함으로서 북태평양의 해양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관,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정규귀 박사는 PICES 회원국의 해양자료정보 연계활용시스템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됨으로써 우리나라의 해양수산연구에 관한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PICES)는 북태평양의 기후변화, 해양생태계 및 수산자원변동 등의 해양수산 연구협력 및 상호교류 촉진을 위해 1992년에 결성된 정부간 국제과학기구로서, 1995년에 가입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러시아 6개국이 회원국이다.
올해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 제주총회는 6개 회원국 정부대표 및 해양학자와 대만, 독일, 영국, 스페인, 덴마크, 노르웨이 등 총 24개국 600여 명이 참가해 “해양생태계 변화 이해와 생태계 기반관리 추구”의 주제 아래 이사회, 학술대회 및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fs.go.kr/main.do
연락처
남해수산연구소 자원환경과
061) 690-8952~3
